지 새끼 대놓고 밀빵하고 지 새끼가 나와서 ’아까 그 언니 들어와 달라는데‘ 이러니까 귓속말 하더니 꾸역꾸역 지새끼 집어넣는거 보고 혈압 오르는줄... 아니 지 새끼 밀빵 하는거 모라 못하겠는데 할거면 몰래 하던가요 ㅅㅂ ㅋㅋㅋ 대놓고 내 앞애서 하면 내 기분은 생각 안하는건가? 왜 저렇게 사는지 모르겠네요
버블 1
· 5월 7일 02:00
가게 어딘가요 저도 재초3번을 쳐보고 결국 못들어감ㅋㅋ ㅅㅂ 손놈이 날 골라도 지들이 몬데 저러는지 존나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