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해보니 난 첫꼬빨이 18살때 트위터 조건남 꼬추 빨아쥰거였음.. 전남친한테는 꼬빨을 해본적이 없었거든.. 그리고 그때가 시작으로 많은 조건남들을 통해 애무는 어떻게 해야 좋아하고 섹스에 관한지식도 점점 쌓아옴.. 그래서 난 젖빨리는거랑 보빨이 너무 싫음 특히 보빨은 개싫음 ㅈㄱ뛸때 흰머리 할배가 내눈을 쳐다보면서 ㅂㅈ를 빠는데 그 눈빛이 아직도 생각남 그리고 빨때 혀를 안으로 넣었던 그 기억이 잊혀지질않네.. 그래서 남친이 빨아쥬는거도 개싫어함 난 발이나 겨빨리는거 좋아함 과거때문에 취향이 이렇게 된듯
버블 1
· 4월 29일 02:12
BEST안물어봤고 안궁금하노
글쓴버블
· 4월 29일 02:15
@버블 1 미안..털어놓을곳이없어서..
버블 2
· 4월 29일 02:13
존ㄴ나 대단한 재능이니까 많이 벌어요 팔팔할때 난 할배 문열자마자 내가 문빵치는데;
글쓴버블
· 4월 29일 02:15
@버블 2 털어놓을곳이없어서..
버블 2
· 4월 29일 02:16
@글쓴버블 갠자나 커뮤 그러라고 잇는거야 토닥토닥 아무리 여기저기 몸팔고 그랬어도 본인은 아직 애기란걸 명심~ 자괴감드는것도 당연~ 아직 여러방향으로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니까 넘 자책하지마여
버블 3
· 4월 29일 02:13
아 토나와
글쓴버블
· 4월 29일 02:15
@버블 3 내가생각해도 토졸라나와..미아내..
버블 4
· 4월 29일 02:14
이보라ㄹ아 아까 지 정병있다며 계속 자기18살때 ㅂㅅ가튼 더러운얘기 싸지르고있음 야 ㅅㅂ 적당히해라 버블 드럽게 오염시키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