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음식물쓰레기같은 존재같아요..
난 지금 배가고프고 허기진데..
그래서 뭐라도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되는 상황인데
눈앞에 있는건 길바닥에 버려진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썩은 음식물같은
거뿐..
그래서 안먹으면 굶어죽어야되는 상황이고
먹기엔 체해서 배탈날거같은 상황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제가 굶주린건 어릴때사랑못받아
애정결핍심해서 누구의 사랑이라도 받고싶은데
그줄수있는 본체가 썩은 음식물이라
먹어도 별도움안되는걸 아주 잘아는..
남자는 그런존재네요 저한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