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 진심이요...? 와 불도 켜져있는데 앞에서 대놓고 한거에요? 화장실도 아니고 아니 화장실도 미친거지만;;; 상상이 안가요 화장실 떡치는 미친년은 봤는데 바로 앞에서...?????가능해요??
버블 8
· 21.10.17. 10:00
밴드앞에서..입이 쩍 벌어지네요
버블 5
· 21.10.17. 02:46
상상해버렸다
버블 7
· 21.10.17. 03:00
웩
버블 8
· 21.10.17. 03:02
ㅎㄷㄷ나롱쥐 ㅎㄷㄷ저세상 마인드네요 와...엉덩이들썩 omg..
버블 9
· 21.10.17. 03:03
그년은 에이즈걸려서 오늘내일뒤질년이래요? 와..당연 노콘이겠죠 미쳤다
버블 10
· 21.10.17. 03:36
뭐하러 일을 자처해서 힘들게 하나몰라요 아이큐 두자리인가봐여 가게 품위가있지 아무리 일할사람이 없어도 나롱쥐 홀복을 면접 통과 시켜준건 좀 아니지않아요 로우에서도 요즘 나롱쥐 아무도 안입는뎅.... 그사람도 사이즈 안되면 올라가지를 말지 뭐하러 개도 아니고 남들앞에서 하고 수위올려서 남한테 피해주고 본인도 사서 고생하고 왜그러는지 이해가 안돼네요...
버블 9
· 21.10.18. 00:56
222 가게 품위가 있지...
버블 7
· 21.10.17. 03:42
얼마받았대요?ㄷㄷㄷㄷ
버블 11
· 21.10.17. 06:46
나롱쥐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에 나롱쥐 입는거도 충격인데 짭텐에서 받아준다구요??? 초이스가 된거도 신기한데 사람 앞에 두고 룸떡...ㅎ 소문나도 가게에서 안짤려요??
버블 9
· 21.10.17. 08:44
에이설마..사람들이 앞에잇는데 둘이 빤스내리고 떡쳣다니 있을수잇는일인가여ㅠㅠ
버블 13
· 21.10.17. 08:52
동네 노도 10년차인 나도 본적없음…..
버블 15
· 21.10.17. 10:55
제 눈앞에서 한년도 있어서 다신 안나가요 짭텐자체를
버블 16
· 21.10.17. 18:14
아...시발 텍혐이네요 진짜 ㅠㅠㅠ이젠 대놓고 앞에서 그런다고요? 땁방에서 그러는것도 소문다나는구만 뭐야
버블 17
· 21.10.17. 23:20
가명 써주세요 소문내버려요 미친년
버블 19
· 21.10.18. 13:11
22 약빤거아닌가 수준하고는ㅜ
버블 18
· 21.10.18. 00:55
정병년들 제발 안 올라왔음 좋겠어요 짭텐은 짭텐이라고도 안 불렀음 좋겠어요 그냥 룸카라고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