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면 본판별로 안건드리면서도 원래 이뻤던 언니들.. 성형으로 조진거말고 ..원래 아름답다는 말이 어울리는?
느낌잇게 이뿌게 생긴분들 있자나요~
그런언니들이 거의 정상적 비율이 높았어요
음..그 언니들은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라고, 학교도 직장도 다 다녀봣어도, 주위에서 연예인해라 모델해라 이런 소리를 해대고
성추행+관심은 엄청 많이 받는데 월급 200 300받으면 엄청 피곤하지 않을까요?
그러니 정상적 인간 사회화 과정을 거침 + 그러나 주위의 과도한 관심과 한남들의 스토킹,성추행,집학교등에서 뒤따라와서 범죄
이러니까 자진해서온경우 많을거같아요.. 어쨌든 나름 열심히 정상으로 살아보려고 인간사회화과정을 나름 다 거쳤으나
미인에 대한 사라들의 관심이 짜증나서 에라이 돈이나 벌어~~~ 하면서 온경우죵! 평소에도 친구들한테 너 강남아가씨같다? 너 배우해 이런얘기듣다보면 사람들이아무래도 이쪽에 관심이 잇따가,ㅇ ㅓ떤 사건이 생기면 바로 ~~ 입갤?하거든여!
보통 자연미인언니들은 연예계 화류계 유투버? 비제이? 이런곳 제의를 받게 되면서 관심이 생기게 되고 뛰어들게 됨 . 보통 인간사호ㅣ화 과정거침
버블 1
· 20.09.10. 05:35
참 예쁘게 태어난 사람이 팔자가 기구하면 화류계에 많이 들어오죠 타의로 일반적인 회사생활 못해요 그런 사람들은 제가 그렇단건 아니고 주변 인복없고 시샘만 받아서 여자들이든 남자들이든 괴롭히게 되있는 구조가 있음.. 반면 인덕이 타고나고 잘풀리면 예뻐서 잠시 이바닥 발 디딘다고 한들 오래 머물진 않죠..
버블 2
· 20.09.10. 05:36
2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거 진짜 무시못함. 어디까지나 자신이 노력하고 벗어나려 하면 어느정도 가능은 하겠다만..
버블 3
· 20.09.10. 05:40
가인박명이라고 하는 옛말이 이런걸 두고 하는말이라고 봅니다
버블 4
· 20.09.10. 06:37
격공입니다...잠깐 일하고 오래 들어앉고 또 며칠 일 나가자마자 제의 많이 들어와요 직장생활해봤을때도....인복은 잇는데 여자들한테 미움받는느낌...성격으로 커버하고 살아요 미워할까봐
버블 7
· 23.04.28. 06:57
여자들이 어떻게 미워해요? 성격 털털하고 센캐같으면 커버가능해요 근데 지들이 뭔자격이있다고 남괴롭히고그지랄이지ㅋㅋㅋ
버블 5
· 20.09.10. 11:01
헐 저두여...그래서 성격 바꿧어요.
버블 6
· 23.04.28. 03:42
사실 맞긴함..
버블 7
· 23.04.28. 13:49
이거진짜 맞는말..
버블 4
· 23.04.30. 23:14
맞음 애초에 성형 타투같은거 중독되어 자꾸 자기몸 건들이는 사람치고 정신 정상인사람 없어요
버블 5
· 23.05.2. 00:26
어차피 시샘 받고 마음 고생 할 거 돈이라도 버는 게 나음. 그리고 같은 급 외모끼리 경쟁 하고 시샘하는 게 낫지 별것도 아닌 애들이 입대는 거 보면 기도 안 차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