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 정텐카 왔다 갔다 하는데요 투잡이라 자주 출근 하지는 않는데 10개 이하로는 잘 안봐요 근데 생각해보면 거의 운빨로 많이 봐요 부장오빠가 꼭 나오라고 하거든요 제 친구한테는 안그러믄데 근데 초이스가 그렇게 잘되는건 아니에요 어느날은 바로 들어가고 어느날은 두세번째 어느날은 더 볼때도 있고 마담언니들이 이쁘다고 좋아하는데 초이스 잘되는 아가씨는 아니에요 통통해서 정텐카는 보장 10개 받고 쩜은 부장오빠가 항상 10개 채워줘요 근데 객관적으로 제가 언니들에 비해 이쁜건 아닌데 요즘 코로나시국 이라 이런건가요 제가 일을 코로나 시적하고 밤일해서 운이 좋은거 같기도 하고 운 좋으면 보통 이렇게 볼수 있죠? 사이즈 보통이어도 그리고 자존감 너무 낮아서 부장오빠들이 왜이렇게 소심하고 자존감 낮냐고 응원해줘요.. 가게 안니들 너무 이쁘네요 한평생 이쁘다는 소리만 듣고 살다가 가게 나오니까 제가 제일 뚱뚱하고 얼굴도 제일 큰거 같고… 다들 뼈밖에 없고 얼굴 소멸에 일 하기 전에는 제가 제일 이쁜줄 알고 살다가 지금은 다 성형하고 싶고 전신 지흡 하고싶고 자존감 바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