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 삼십중이고 저 27이거든요 용손 친구가 아주 술먹다 신이 났어요 친구가 저 나이어떻게 되냐해서 말해주니까 자기도 소개해달라고 계속 지랄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자리 옮겨서 먹는데 용손 친구놈이 이러다 내가 ㅇㅇ (저)만나버릴지도 몰라 이러는데 용손새끼는 친구한테 저 일하는 거 숨겼고 일반여자애로 안다는데 개소리죠? ㅋㅋ 존나 일반여자를 저렇게 대하는 게 말이 되나요ㅋㅋㅋ 그리고 손놈친구 돌싱이에요 ㅋㅋㅋ 근데 용손 지도 같이 쳐웃고있더라고요 서열로는 친구가 존나 지는 거 같던데도 지적안하고 웃어넘긴거보면 백퍼 저 아가씨라 말했을듯요 뭐 상관없지만 돈만 아니었으면 시바 내가 너한테 왜 넘어가 나이 생각하세요 무슨 내 친구를 넘봐 라고 했을텐데 개 ㅈ같은 경험이네요 둘다 진짜 ㅈ대가리인게 용손은 친구 없을 때 지가 먼저 저한테 너 일하는 거 몰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게 아는 사람처럼 구는데 말한거아냐? 했더니 끝까지 발뺌하더라고요 그게 더 어이없었구요 용손 친구 새끼는 용손없을 때 ㅇㅇ이랑 잘해봐요 경제적인거 부각하면서 어필해주더라고요 ㅋㅋㅋ 잡으라면서 제가 용손 유부남이라고 심증만 있는 상황인데 저거 들으니까 아 니들 서로 감싸주고 여자 뒤에서 수근 거릴 새끼들이구나 찌질한새끼들이라고 딱 촉이 왔어요 용손은 유부고 저는 아가씬거 이미 알고 있다는 걸요 ㅋㅋ
버블 1
· 20.10.14. 22:44
네 백타말했음 진짜 감이옴
버블 5
· 20.10.14. 23:10
제가 그래서 지친구 담배피러갓을때 지가 너 일하는 거 몰라~ 먼저 이러길래 근데 말하는 늬앙스가 마치아는 사람처럼하는데 말한거아냐? 했는데 끝까지 발뺌하더라고요 그게 더 어이없어요 ㅋㅋ 응 얘기하다보니까 말하게됐어 하면 되지 저만 ㅂㅅ된 거 같았어요
버블 2
· 20.10.14. 22:45
아가씨라고 햇겟죠 백퍼
버블 3
· 20.10.14. 22:51
지들끼리 그런거 숨길이유없죠
버블 2
· 20.10.14. 22:55
아니 여자의견은 없나? 지가뭔데 만나버릴지도 몰라 이지랄?
버블 7
· 20.10.14. 23:21
그걸 저듣는 데 할 소린가요 용손새끼 좋다고 웃고 있고 ㅡㅡ
버블 4
· 20.10.14. 23:09
친구여자친구한케 저따위로 말하는게 미친거죠 개만만하게 보지않는이상... 말한듯요
버블 6
· 20.10.14. 23:20
돈은 내가 챙겨줄게 친구는 모르니깐 ㅇㅈㄹ 할듯욬ㅋㅋㅋㅋㅋㅋ
버블 1
· 20.10.14. 23:21
네 아가씬거 아니까 저런 거 같아요 ㅎㅎ 그냥 안다고 하지 왜 말안했다해서 저를 두번 ㅂㅅ만드는지
버블 8
· 22.05.13. 00:28
와 저도 저런거 많이봄 ㅋㅋㅋㅋ 시바 백타죠 ㅠㅠ 언니는 저랑 성격이 비슷한가봐오 저도 그냥 못넘어가고 저렇게 혼자 분석함서 부들 거림 ㅠㅠ 농락하는거 젤 못 참겠어요 병신ㅅㄲ들 돈때매 속아주지만 저런거 넘 기분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