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밖에서 잘 안만나고 바쁘고 그래서 집에서 그냥 뭐 시켜먹고 가끔 주에 1번 잠깐 보고 그러거든요 ~ 그러니까 화장하기도 그렇고 ㅜㅜ 같이 나가면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로 저보다 키도 작고 그런데 ㅜㅜ 얘가 집에서보면 저 귀한줄 모르는거 같아요ㅜㅠ 그렇다고 너무 밖에 멀리는나가기는 싫고. ㅠ그거 잠깐 나가는데 예전처럼 꾸미기도 그렇고 꾸안꾸로 이제 치우기 귀찮다고 질렷다하고 밥이라도 밖에서 먹고 들어올까요 저 자신도 집에서 보면 괜시리 으쓱해줘서 집으로만 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