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하퍼도 없었고 가게 다 닫았는데 지방 이리저리 가고 영업한다는 광고도 없었거든요... 테이블만 봐서 그때 룸보도 첨 나가보고 가락에서 단속 맞고 2년 쉬었어요 ㅠㅜ 나이만 먹었네요
버블 1
· 24.03.5. 19:32
가락도 가고 잠실도 가고 했음
글쓴버블
· 24.03.5. 19:58
@버블 1
영업진들은 몰영 때가 좋았다던데 전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염전 tc로 제값도 못 받고 고생해서
버블 1
· 24.03.5. 20:00
@글쓴버블
손질은 좋았어요 나름 근데 넘쫄려가지고그리고 전혀 몰랐음 아직 나이 어리면 충분 재기 가능해요
글쓴버블
· 24.03.5. 20:03
@버블 1
저 중후반에 일해서 나이 먹었는데 낮일하면서도 아까노끼 해놔서 어딜가도 중상은되고 전체 가게가 시간줄고 tc 오른 거 때문에 전보다 시간대비 수입은 더 버는데도 버는 거 족족 피부과 갖다 바쳐요. 며칠만 빡세게 일해도 피부 삭아서 하루이틀 일당 다 피부과 바쳐버림. 손님들이 내 나이 또래거나 연하 많이 보는데 진상 부릴 때마다 퇴근하고 현타 오지게 오네요.
버블 2
· 24.03.5. 19:38
언니 30대면 아줌마에요?
글쓴버블
· 24.03.5. 19:57
@버블 2
갑자기 왠 줌마드립?
버블 3
· 24.03.5. 19:52
저 쉬느라 돈 다까먹었어요ㅜㅜ 그냥 일할걸 그랬나봐요
글쓴버블
· 24.03.5. 20:05
@버블 3
ㅠㅜ 전 쉬다가 낮일했는데 그땐 본집 들어가서 제가 일하니 가족들이 저한테 기대니 모인 것도 없어요. 저 떠나니 다들 취업하거나 알바해서 각자도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