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솔직히 전 초반부터 열심히 저 사건 지켜봤는데 친구랑 친구 가족들 행동들 다 이해 안갔어요. 그리고 자기 의심 받고 가족들 신상 털리기 시작했을때 정말로 억울했으면 더 빨리 스스로 인터뷰하고 해명 적극적으로 했을것같은데 여러가지로 이상해요.
전에도 이대 법대생 살인청부했던 돈 많은 사모님 감옥 안가고 가리로 진단서 끊고 편하게 병원 VIP실에서 지냈던 사건 있었잖아요.
옛날에 듀오 김성재 살인자로 의심 심하게 받았던 치대생이었나 그여자도 잘사는 집이었는데 미국에서 전문가라고 데려와서 자기 무죄 입증했어요ㅋㅋ 김성재가 스스로 팔에 직접 주사 꽂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저 여자가 동물병원에서 안락사시키는 약 받아갔었나 그랬는데도 무죄 나왔었어요.
그알도 매수했을 가능성 배제할 수 없다고 봐요. 영화 드라마보다 더한게 현실이잖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