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어릴때 그 순진할때 늙은놈한테 마음 다주고 잘해주니 결국 들었던말 " 여자는 도도하고 튕기는 맛도 있어야지", "지겨워", 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싶어 나는"ㅋㅋㅋㅋ 그러고 결국은 헤어지자했었고 그후 몇번을 역시나 다시 돌아오던데 진심으로 토나왔네요. 그뒤로 갑질하고 상처주고 미친년처럼 연애했고 지금은 아예 드러워보여서 안만나요. 누구만나도 화류일하는거 전혀 양심안찔리구요. 남자한테 진심 줄 필요없음. 대부분은 고마운줄 하나 모르고 지가 잘나서 잘해주는줄 앎. 어차피 뒷구멍에서 조건만남에 오피에 노래방에 다 제각각 방식으로 떡치고 다니고 기회있으면 일반인이랑도 다 떡치고 바람피움. 진심으로 사무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