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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10. 05:13
노도 후기
노도 언니들도 허리나 허벅지는 받아주더라구요
근데 전 허리 감싸는거 계속 시도하길래
팔뚝을 옆구리에 딱 붙이고 있으니까
손가락으로 비집고 들어오길래 잡고 내치면서
아 왜그래ㅡㅡ 이랫어요 존///나 더러움.
뭐해 적당히해진짜 이러면서 소리지를걸그랫나
아 손가락으로 수위싸움하는 병신도 있었어요
손가락 하나라도 잡게해달라요 ㅁㅊㄴ
티시 개염전이라 그냥 정색 빨아도 구걸해대요
그지중에 상그지들이 따로없음
다들 애아빠임
팩트는 좀 돈있는 손님들은 노도에서조차도 조심조심
얼굴도 매너도 깔끔해요 아쉬울거없어서
얼굴도 주머니도 갈린 남자 만나준 여자들 지능 진짜 궁금.
노도 후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05.10. 05:38
강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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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10. 05:52
@버블 1
네ㅠ 멀쩡한 회사원인데 직급 안 높고 와꾸좀 딸리는애들이 손끝이라도 닿아보려고 지랄발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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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5.10. 06:00
강남 노도면 어떻게 해보려는 놈들이 뭔가 더 심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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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10. 06:03
@버블 2
ㅠㅜ그럼어디가 안심할까요ㅠㅜ 다심하지않나 ㅂㅅ들 일반인들도 고추만 달렸다하면 발악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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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5.10. 08:30
저는 아 간지러워~하면서 치우는데 몸에 벌레 기어다니는 기분ㄹㅇㅋㅋ아니면 얼음가는 척하면서 손잡은거 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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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5.10. 08:34
@버블 3
저도 술마시자면서 손떼요 ㅌ
간지럽다하면 더 좋아할까봐 걍 왜그래?뭐해?로 당황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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