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제 귀신들린거같애여
일하다가 화장실에서 혼자 깍깍깍 웃으면서 처울었어요 내가 여기서 뭐하지 싶고 최근에 초기유산겪고 꿈에 남자꼬맹이 나왔었는데 걔같아서 미안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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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어제 오후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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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어제 오후 9:28
언니... 진짜 정싱적으로 큰병 오기전에 일 조금이라도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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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어제 오후 9:33
조현 씨게 오기전에 병원가봐요 언니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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