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든 타의든 갈일이 자꾸 생기는데 진심 핑계가 아니라요 코로나때 마지막 걸리고 올해는 진짜 갈일 없는데 재수없게 또 사장들끼리 싸워서 신고때려서 걸려서 감 저희 실장도 십년넘게 하면서 걸린게 첨이라는데 제가 생각해도 에지간히 재수없진 않고 안이러는데 한 두달전에도 손님이 상 싹 엎고 저때릴라해서 바로 나왓는데 혼자 자해하고 경찰뷸러서 경찰이 저 불러달라는거 그때 왜 가야하냐고 이러고 짤라서 괜찮앗는데 바로 두달 뒤에 갈일 생기네요;;; 하 맨처음 간것도 다른 가족때문에 한번 다른 한번은 친구가 싸웟는데 저 엮여서 또 한번 이랫어요 진심 이거 뭔가요 ㅜㅜ 이런 운도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