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수도권 다니고 내신 평균내면 4등급대인데 2등급 중반 나오게 산출되더라고요 세과목 봐서... 지방은 솔직히 훨 더 쉽게가는곳 많으니까 혹시 관심있음 지방 노려보셔도 좋을것같아요. 대소변 아직도 받아야되는곳이 대부분이에요 일하다보면 안할수없다고 선배들이 그러던데요.. 그래서 전 임상 몇년하고 다른거 할건데 뒷바라지를 가족이 못해주니 가능은 할런지 개암담하네요....하... 그리고 전 효도 안할거에요 학대한부모한테 왜 해요
서울 종병도 200대가 훨 많아요 5년 정도하면 300대돼요 서울삼육병원 이런큰데도 200대시작이에요
버블 4
· 20.10.1. 17:42
그거는 빅5가두 신입은 기본급찍혓을때 이백대도잇어요;;
버블 15
· 20.09.30. 01:55
현타와서 안봐요 정신건강에 안좋음 보고있으면 욕심만 많아지고 갖고싶고 부럽고ㅠㅠ
버블 4
· 20.09.30. 07:53
맞아요 진짜 물욕폭발...
버블 10
· 20.09.30. 03:47
보지마여...진짜.. 위만 보면 끝도없어요
버블 17
· 20.10.2. 17:46
스스로불행만드는타입...남에행복에 배아파하기보단 어떻게하면 내가 행복해질지 돈많이벌지 생각하는게 더 정신건강에 좋아요
버블 12
· 20.10.2. 17:53
222
버블 18
· 20.10.2. 18:09
333
버블 19
· 20.10.4. 11:54
44
버블 10
· 20.10.2. 18:14
언니 스스로 불행을 자초하는 스타일 이예요. 사람은 누구랑 비교를 하는순간 행복하지 않고 불행하대요.. 그런더 보면 부러울수 있죠... 근데 스스로 남과 비교하게 되면서 더 우울해지고 의욕 떨어지고 불행하잖아요. 언니가 그 부러워 하는 사람들도 자기보다 더 잘난애들 보면서 비교하면 불행한 거예요. 끝이 없어요 인간의 욕심은 비교를 하는순간 ㅠㅠ 그런거 보지말고 언니의 업그레이드문 생각하며 긍정적인 생각하며 노력하고 항상 주어진 사소한거에 감사하면 더 삶의 질 높힐수 있어요
버블 14
· 20.10.2. 18:42
저는 인서울 예체능대학가서 대학가자마자 현타왔어요 우리집 그렇게 못사는편도 아닌데ㅠ 다들 예고 출신에 대학다니면서 명품신발신고 가방들고(지금은 명품 흔하지만 10년전만해도 다들 흔하게 들고다니는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저 원룸 자취할때 기본 투룸에 자취하고 아파트에서 자취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래서 결국 이쪽바닥 뛰어들었는데 어차피 뭘 하든 한분야에 엄청나게 뛰어난게 아닌이상 타고난사람들 못따라가더라구요 이제는 보이는 허영에 집착 안하고 내실 챙기고 그냥 평범하고 순탄하게 사는데 집중하려구요 화류하면서 잘사는사람들 흉내좀 내보고 살았는데 지나고나니 가방이고 목걸이고 비싼식사고 부질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