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비케인데 날티난걸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단아한거는 호불호가 없긴한데
좀 찐 재벌정도나 클래스 높으면 단순 단아한 애들은 깔려서 좀 유니크하게 예쁜거? 특이하게 신기롭게 오묘하게 이쁜 분위기에 환장해요 걔넨 희소성있게 이쁜 느낌 신선해 하는듯
솔직히 성형은 요즘 재벌이든 뭐든 옛날사람 아니면 다들 하긴 하는데
얼마나 디테일과 마무리를 깨끗하고 자연스럽게 하느냐 차이지
단순히 성형 안해서 좋고 성형해서 싫어하는건 절대 아님
그냥 결혼은 끼리끼리 중에서 자기랑 수준맞은 상태에서 크게 모나지 않으면 외모 엄청 신경 안쓰고 결혼하긴 함
대신 2세를 위해 키크고 비율 좋은거는 기본
얼굴 느낌은 케바케 근데 누가봐도 성형떡칠은 재벌 아니라도 화이트 세계에선 원래 안좋아함
근데 성형 떡칠해도 티비에 나오는 S급 A급 배우들 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화려하거나 자기만의 매력 색깔 있으면서 개존예면 좋아하고 또 환장함
그리고 결혼할 여자여서 그런 단아한 외모를 꼭 선택했다기 보다
집안 학벌 직업 뇌 성품 가치관 환경 이런것들 다 따지다 보니 외모가 특출나기 않라도 다른 장점들이 많아서 결혼을 하는것
이런 논란은 마치 찐부자들은 명품 잘산다 안산다
찐 부자들은 롤스로이스 정도는 타야 한다
찐부자는 어쩌구 저쩌구 해야한다 이런 잣대랑 똑같음
의미가 없음
그냥 재벌이나 다이아 수저의 결혼은 일반사람들이랑 기준이 다른거지
자기 이상형의 기준이랑은 또다른 문제이고.
근데 누가봐도 싼티나고 과한 얼굴은 누구나 부담스럽고 비호감임
그게 단순히 술집에서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그냥 그들의 결혼은 아예 다른 세계임
그리고 미인이라면 원래 화장기 옅으면 ‘청순’이라는 이미지는 대부분 갖고있음
성미라도 디테일과 마무리감이 좋고 깨끗하면 청순할수 있음
스타일링에 따라서 청순 + 단아, 청순 + 색기, 청순 + 큐티, 청순 + 큐티
다만 하얗고 뽀얀피부 여리여리 얇은 뼈대가 청순함에 더 힘를 싣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