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구 쩜은 모랄까 단골장사느낌이 커요 아가씨들이랑 친하게 지내면서 볼때마다 대화가 전이랑 이어지고 지인이 되는 느낌? 여자든 마담이든 친구들 보러가야지 이런느낌 그리고 가라언니들이랑 노는 분위기자체가 달라요 가라는 말 노래좀 맞춰주고 놀다가 ㅃㅇ 느낌인데 쩜은 잘노는 방은 화끈하게 춤추고 조금 벗고놀아도 어느정도 수위좀 있어도 잘노는 언니가되지 밑에처럼 미친년소리까진 안들음 돈많은 손님입장에선 아무나 못오는, 자기 수준이 맞는 곳이라 느끼는 고급진 분위기 비싼술값 고급스럽게 이쁜애들이 성격도 화끈하게 놀줄아는곳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