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자들이 흔히 여자가 화류일을 하면 진정한 사랑을 하기 어렵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오로지 사랑없이 돈으로만 관계가 굴러간다구 그런데 옛날에는 이해가 됐는데 요즘에서는 그냥 가성비꽁씹충으로밖에 안 들려여...;; 남자랑 열심히 공짜로 술먹어주는 여자도 점점 이해가 안되고 제가 이상해진걸까요 옛날엔 남자랑 술먹는 여자애들있다하면 우와.. 이랬는데
버블 1
· 25.07.2. 01:56
사람이 계산적으로 변하죠. 일 그만둬도 계산적인 바뀐 성향을 놓을 수 없고, 남자들 돈있음 딴짓하는걸 많이 봐서 연애하면 믿기 힘든거 같아요. 그래서 믿지만 의심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기고.. 제
경험상 결론은 괜찮은 사람 만나는 거 같아요. 재고 따지면서 남 다루는데 능숙해져서.. 사회생활 할 때도 병신들 잘 거르는거 같아요. 센서같은게 발달해서
버블 2
· 25.07.2. 15:30
@버블 1 근데.괜찮은 사람 있어요?ㅈㄴ 너무자기위주들인데
버블 1
· 25.07.2. 21:37
@버블 2 의외로 단체 사회생활에서 다들 은은하게 병신들이 많은거 같고 직업 문제도 있겠지만요… 남자는 괜찮은 사람 만났어요. 일반인인데 다 해주려 해요 근데.. 초장에 잘 잡아서 그런거 같아요
버블 2
· 25.07.2. 21:40
@버블 1 은은한 ㅂㅅ인정.. 괜찮은 사람은 어디서 만나요? 그냥 직장?..
버블 1
· 25.07.2. 21:51
@버블 2 저 어이없겠지만.. 자만추 우연히 만났어요 직장에선 다들 은은한 병신끼들이 있어서…. 어렵구요.. 카페서 번호 물어봐서 만났고 잘 될지 진짜 몰랐어요. 전 그냥 얘가 얼마를 벌던 어떤 사람이던 어차피 번따남이니 ㅋㅋ 대충 만나야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