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하고 엄마랑 거의연락안하고 안보는데 엄마는 엄청 서운해하고 울고 그럼..원래 사이 조은건 아님 그냥 너무 불편하거 죄책감드는데 보통 연락 많이 하나요... 전업이라 뭐 한다고 얘기할것도 없어요
버블 1
· 4월 19일 00:23
저는 카톡 장문 오억개 보내고 엄마가 답장 ㅇㅇ 하나 보내요 걍쓸데 없는 애기 라도 엄마 이거 귀엽지 ㅋㅋ 같은거 하나 보내주세요...
글쓴버블
· 4월 19일 00:30
@버블 1 언니근데 투잡이세요? 일얘기는 뭐라구해요?
버블 1
· 4월 19일 00:31
@글쓴버블 지어내요 투잡일때도 있고 요즘은 쉬는중...프리랜서로 과외나 모델일 한다하세여 근데 글 보니까 엄마가 엄하시다니... 언니가 그럴수ㅜ밖에없네요 ㅠㅠ 저는 어머니가 둔하셔서...
글쓴버블
· 4월 19일 00:41
@버블 1 네 마자여ㅠㅠ 옛날부터 제가 대충 지어서 말하면 엄마가 다 찾이봐서 알아내규 뭐라하고 저땜에 인스타깔고 친구 스토리까지 보고... 좀 그만하라하면 자기보다 친구가 중요하냐고 울고,, 하 죄송해요 혼자너무 딥해졌네여 암튼 감스해요🥹🥹🥹
버블 1
· 4월 19일 00:44
@글쓴버블 헉.... 어머니가... 너무 감정적이시라 언니 말 들어보니 거리두기가 필여해 보여요... 그냥 안부 남기고 어버이날 등 엄마로서 할거만 딱하고 언니를 지키세요 ㅠㅠ 본인은 인지 못하샤도 딸이라고 약간 감쓰 처럼 하시는 분들 계시더라구요 ...
글쓴버블
· 4월 19일 00:55
@버블 1 그러케 해야겠네요 들어주셔서넘감사해요ㅜㅎㅎㅎ
버블 2
· 4월 19일 00:23
독립은 어떻게 하시구 나오신거에요..? 저도 지금 좋은 상태가 아니라 나가서 안보고 살 자신 있는데 그래도 말은 하고 나올지 그냥 나오고 연락 안받을지 고민중이에요..
글쓴버블
· 4월 19일 00:28
@버블 2 그냥 학교다니며 자연스럽게 자취했어요 보증금도 다 제가 낸거라 엄마도 오케이 할수밖에 없었던 느낌..? 전 원래 엄마가 좀 엄하고 집착??있고(엄마ㅈㅅ) 저는 다 숨기고 살아서 사이가 좀 애매해요.. 안보고 살긴 그렇고 연락 잘할 자신은 없고 그냥 너무 스트레스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