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어앉은지 반년대가는데 용손 ㅈㄴ싸게 들어앉으라하구 전스폰 연락오고 전에 소개받은 들어앉히려는손님 다시 연락오고 들어앉은거 모르는 언니가 손님 소개시켜쥴라하구 손들도 가게 못가니까 어떻게든 놀려고 들어앉히는거 똥값이니까 대꼬있으러고 혈안인가바요 이중 반은 큰돈도 아니지만..ㅋ.. 제주변도 진짜 앰생이나 남못잃 아닌이상 작은금액에라도 다 들어앉거나 용손두세명으로 생활비맞춰서 쉬어요 빨리 가게열엇음 조켓어영..
버블 1
· 21.08.7. 20:28
ㅇㅈ ... 코로나 동안 3번 들앉앗서여 저둥ㅋ 원래 들앉조긴하지만
버블 2
· 21.08.7. 20:32
저도 3번 ㅋㅋ 근데 출근하면서 용손돌리는게 더 짭짤ㅠ 흉 맨날 딸랑거려야대고 ㅈ지갸워요 ㅠ
버블 3
· 21.08.7. 20:36
전 일하는거 시러해서 이게 조아요 ㅎㅎ일하면서 용손보는게 더 짜증나던데 전 ㅠㅠ 돈은 더 벌어두 피곤하고 은근 바라는거 많아서 싫어요ㅠ 크게 해주는 것도 아니면서
버블 4
· 21.08.7. 20:38
가게에선 이새끼 엿가태서 버림 새로운놈오고 하니까 오히려 짜르기 수월한데ㅠ 이시국에 들어앉으니까 좋은게젛은거다 하고 참고 버티느라 짜증나도라구요 ㅠ
버블 5
· 21.08.7. 20:43
아 그래서 다신안볼것같은 전스폰이 연락온걸까요? 전 정떨어져서안볼라는데 자꾸 밥먹자 아니면 커피라도 이러면서 만나는거 집착하던데
버블 6
· 21.08.8. 06:45
ㅇㅈ 애매하게 금액 부르는 애들 너무 많아지고.. 그나마 운좋게 돈푸는애한테 들어앉아 다행인데 근데도 불안해요 언제 짤릴지 모르니 선물도 팔때 돈되는걸로만 사게댐ㅜㅜ 맘편히 일하고 싶어요
버블 7
· 21.11.14. 12:34
저두 선물 고를때 무난해서 잘팔릴꺼같은 색상 디자인으로 봐요ㅋㅋㅋㅋㅋㅋ 개공감이네용
버블 6
· 21.11.14. 14:05
부러워여.. 문어다리 걸쳐보세요
버블 2
· 21.11.14. 16:02
대신 언니들도 다 들어앉는추세라 가격 존나 후려쳐요 몰영이라도 돈은 버는데 지들이 쫄리니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