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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4.9. 17:56
엄마가 또 밤일하는거 의심하네요 - 익명 커뮤니티
엄마가 또 밤일하는거 의심하네요
아 시발 진짜 피곤해요
어릴때 얘기하면 끝도 없고
경제적 학대 수준으로 돈 안씀
내가 힘들고 필요로할때
도움도 안되는데
쓸데 없이 걱정만 많아
저번에 눈치보느라 낮일 했거든요?
또 시작이에요 ㅋㅋㅋ
왜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도덕적인척하는지
버블 1
· 24.04.9. 18:00
저도 그래서 나가살아요 ㅜ 본가에있으면 눈치만주고 스트레스받고 저도 어릴때 ㅈㄴ 가난하게 받은거 없이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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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4.9. 18:04
잘해주기라도 하고 간섭하던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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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4.9. 18:12
저도그럼 ㅋㅋㅋ진짜하나같이 다 ㅂㅅ같은 부ㅗㅡ모는 똑같나봐요 저는 개쳐맞고 돈도안쓰고 계모한테시달리다 ㅁㅊ 돈없는 친모는 저한테 찾아와서 스토킹질에 간섭질에 집착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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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4.9. 18:26
우리엄만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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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4.9. 21:08
ㄹㅇ 피말려요 해주는거 1도 없는데 눈치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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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4.9. 22:24
우리엄만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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