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한달 다니고 느낀점 영업진들 양아치다. 양심 제기했다.영업진이 온지 얼마 안된 아가씨 일하고 가서얼마후 지명이라고 불러서 앉히고 사귀자 하고 진상부림. 연락처 따가더니 로진부림 저는 다니고 나서 몇가게들이 저 지명해서 가면 딱히 좋은방 들어가는 것도 아님 ㅠㅠ 그냥 지들 단골한테 저 보여주려눈건데 그 단골이 다 좋은게 아니잖음? 땁안하는 아가씨한테 땁이라는 소리 안하고 굳이 부름 지들 손님 보여주려고 들어가는건데 ㅡㅡ 지들한테는 좋은 손이여도 저한테는 좋은 손 아님 ㅡㅡ 뭐 땁이라도 팁많이 준다니 손진상 아니라니 굳이 집간다는 사람한테 들어가라고 하고 들어가니 팁도 없고 손진상임. 그런거 받아주는 아가씨도 아닌데 굳이 지명해서 왜부르는지 모르겠다. 지들한테 큰손이어도 나한테 큰손 아니고 차라리 다른 가게 가는게 더 이득일듯. 저한테 실장없이 연락할테니 부르면 오라는 가게도 있는데 ㅋㅋ 실장 찡 안줘도 되지 않냐고 번호 따가는데 ㅋㅋ 뭘믿고 ㅋㅋ 아니 손 취했는데 ㅅㅂ 밖에까지 모시고 마중하라는 사장도 있음 ㅋㅋ 지가 못깨운다고 아가씨보고 깨워서 집보내라고 함 ㅋㅋㅋ 들어갈때 손한테 룸아가씨라고 말하라고 하고는 ㅋㅋ 90분 찍고 티씨는 ㄴㄷ 티씨 주는 곳도 있었음 ㅋ 손은 아직까지 퀸처럼 수위 극한은 못봤는데 (술게임 방음 좀 겪음) 사장들이 양아치에요. 저만 그렇게 생각함? 벌써 가게 두개 손절이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