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에서 온 손님이었는데 얘기가 엄청 잘 통했거든요 외국 자주 나간다해서 담에 같이가자 뭐 이런 얘기도 했는데 제가 늦게 들어왔어서 시간 끝났다해서 나왔어요ㅠ 번호라도 주고싶엇는데... 팁도 주고 그오빠가 팀에서 막내라서 눈치보고 그래서 그렇지 혼자왓으면 연장했을거같은데ㅜㅜ 하 걍 정신차려야겟져 왜 생각나지ㅜ
@버블 6 저도 한번도 이런적 없었고 애초에 번호 줄 생각도 안했던 이유가 투폰 번호도 없어요ㅠ 그래서 한번도 준적 없는데 진짜 외롭긴 한가봐요 제가ㅜㅜ 참고로 저 20대고 그사람은 30초엿어요.. 저 맨날 40대 아저씨들 회식자리같은데만 앉다가 걍 괜히 이러는듯 ㅜㅜㅜ 후
버블 7
· 3월 21일 23:38
먹버각
글쓴버블
· 3월 21일 23:54
@버블 7 애초에 다시 만날일이 없을거같아염 ㅠ
버블 8
· 4월 19일 14:34
어혹시 32살에 등돌리고 터치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하고 말도 적고 자기는 쩜가든 어디가든 이렇게 논다 하는 눈땡그랗게 생긴 남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