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안외로운뎅?
언닌어린가보닼ㅋㅋㅋㅋ삼십살되바ㅜㅋ ㅋ ㅋㅋㅋㅋ
35야 이냔아..^^!
그럼천성인가봐 외로움많이타게 태어났나보다 팔자가 ㅎㅎ..
외롭다고 어디 아무 놈이나 만나면 안된다...외로움은 결혼해도 사라지지않는 인간의 습성이야.언니가 조언해...
곤조는 있어가지고 남자한테 안징징거리고 쎈척오지게해 건드리면고소하는페미느낌으로나가고
매일밤마다 이불덮고 쳐울다가 약먹고 자
저도 그래서 커뮤니티 ㅈㄴ하거나 좋아하는음악듣거나 해서 풀어요.. 진짜 정병와서 죽을 것같아요 상담도 받아볼생각이에요.
언니도 너무 힘들면 상담센터 가요 ㅠㅠ아니면 24시 노래방있으면 가요 ㅠㅠ
진짜 얘기할 사람 손님밖에없는거 인정이요 ㅠㅠ 그런데 그 손님도 나 따먹으려고 간보니까 ㅠㅠㅠㅠ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기분 너무 잘 알 것같아요 ㅠㅠㅠㅠ
안그래도 상담 다나는데 주에1번 한시간이라..도움은되도 외로운건 똑같아요
저그래서 언니들 단톡방만들려다가 말았는데ㅠ만드러보까요ㅠㅜ
단톡방이요..? 나쁘지않을 것같네요!!
일기써요
손님도 없음 난 ㅎ,,,손님들도 걍 다 너무 뻔해서 손절치고 진짜 개미새끼하나없다는거 넘 비유찰떡이다 .. 그애서 나도 여기 언니 한명이랑 오카햇는데 끊김 ㅠㅋㅋ 나랑 결이 달랐나바 단톡만들면 나도 드가께
나 ㅅㅂ 방금 처ㅏ울먄사 어제본손놈 담주에온다고햇앗어서 잘들어갓냐고 연락햇는데 씹힙 ㅜㅋㅋㅋㅋㅋ나두 그런적있어 나랑똑같다ㅜㅋㅋㅋㅋ
아니면 몰입하기 좋은거 보거나 해요 꼭..!ㅠㅠ 드라마에 왕창 몰입해서 울기도하고 쉬는날 게임에 미쳐보기도 하고 폰붙잡고 누워있음 정말 정병와요..
인형 맞은편에두고 혼자 술먹고 얘기해…
이건더비참할거같은데...ㅠㅜ
아... 다 사는거 똑같규나ㅠㅠ 나도 이런데...그래서 외로움심해지면 구냥일단 출근해요ㅠㅠㅠ
연락이너무많이올때 한때는 저도 그랬어요 치일때. 그게싫어서 다정리했는데 갑자기 공허해져서 힘들더라구요 나름 꼴에 빈자리가 ㅋ 시간더지나니 힘들어도 복작복작 별별일 다있던거도 추억인거같고 그래요 일년동안 너무 쉰걸까요 아무것도 안남았아요 외부자극도 없었지만요
단톡만들어주세요 언니!!!ㅜㅜ
시간날 때는 혼자라도 놀러다니세요
친구 남친 없지만 돈이랑 시간은 있잖아요
헬스 다니거나 산책, 러닝하던지 가보고싶던 맛집이나 장소가보던지 차라리 쇼핑을 하던 혼자할수 있는 재밌는걸 해보세요 나가기 싫으면 일기쓰던지 영화보고 감상평쓰는 취미라도 만들어보세요 외로울때 제일 위험한게 술이랑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