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오래일하고 담당이랑 친분있고 일 잘하는거 안다고 해도 살쪄서 복귀하니 뺑이 타도 못본척 하네요 첨엔 사이즈 좋은 친구가 왔다고 다른 업진들한테도 자랑하고 자기새끼 잘부탁한다 말하고 가라지명도 잡아주고 스타트 끌어주면서 챙겨줬는데... 제가 변한 탓이죠 사이즈가 돈이되는 곳인데 알면서도 서럽네요 얼른 다시 독하게 살 빼고 사이즈 만들어서 일해야겠어요
버블 1
· 2월 8일 05:44
못본척 할수밖에 없는게 손님들한테 밀빵도 어느정도 되야 멘트라도 치죠,, 그렇다고 일 못 보는거 아는데 가서 어줍잖게 위로라고 말 건네기도 무ㅜ하고 언니가 말한대로 사이즈가 전부고 그게 내 위치인 바닥이니까 ㅠㅠ 출근 열심히 하면 살 빠지더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