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계속 이제 방법 알았다면서 돈빌려달라는데 어쩌죠 저한테 그러는건 아니고 엄마한테 그럼 ㅠ 심지어 주식한다고 빌린 빚도 못갚아서 한달에 100만원 넘게 돈이 나가는데 퇴직하고 나서 일할 생각은 안하고 계속 저래요 진짜 굿이라도 해야할까요ㅠㅠㅠ하... 악귀들린거같음 엄마가 지금 돈 주는 이유는 돈 안주면 차압 들어올수도 있다고 할머니가 말해서 그렇다는데 전 그냥 차라리 이혼하고 나서 차압 들어와서 신불자 되던지 말던지네요... 주식 계속하는것보다 차라리 파산신청하고 정신차리는게 나을거같음... 부모가 파산신청해도 저한테 오는 피해는 없죠?
버블 1
· 3월 6일 14:56
코인도 아니고 주식으로 그렇게 하기도 힘들겠는데요....
글쓴버블
· 3월 6일 15:36
@버블 1 ㅋㅋ 그러게요...^^ 진짜 답답
버블 2
· 3월 6일 15:12
그냥 돈없다 해요...
글쓴버블
· 3월 6일 15:37
@버블 2 엄마는 돈이 있긴 해요 회사다녀서 돈을 버니까 그거 알고 저럼 진짜 거머리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