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손님 같은 경우에는 원래 알던 사이다, 이런 식으로 많이 피해갔는데, 최근 경찰 분들께서 무혐의나 불송치가 몇 번 나오면서 주변 CCTV, 아니면 거래내역, 현금을 받는 장면, 이런 것까지 다 포착하고 들어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고, 이렇게 음성적으로 이뤄지는 업계 특성상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과거의 방법으로는 생각보다 혐의를 부정하는 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추천 드리는 건 계속 자백 얘기를 해서 좀 민망하지만, 물론 수사기관이 혐의를 어디까지 입증했는지 확인을 하고 결정을 하셔야겠지만 그런 증거가 있다는 전제 하에 뭐 초범인 경우에는 벌금이 나오는 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사기관에 협조하고 자백해서 벌금을 내고 해결을 하시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버블 1
· 24.11.23. 03:45
BEST아 저새끼 초진 관상이네요 마지막 ㅃ1 들어가보면 항상 저런새끼하나 멀뚱히 앉아있드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