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육상했었는데
그땐 미친듯이 알아서 운동하고
몸이 쉴틈이 없었어요
그만둬도 식단
운동 다했는데
이제 하라하면 못해요ㅠㅠ
열정 어디갔을까요
너무 미친듯이 해봐서 지겹고 싫은 느낌이라 할까요
근디 나혼산 보니깐
운동해야 하나 싶어요
최고 몸무게 찍었어요
158 에 54
ㅠㅠ
근데 지금도 맥주 마시는중..
동기부여가 없아요 후
운동해야하는데
점점 살찌고 맞는 옷 없는 제가 싫네요
어릴때 너무 경쟁만 하고 살아서 속으로 한명 정하고 혼자 속으로 경쟁하고 살았는데
이젠 혼자하려니 그것또한 맘처럼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