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는 일정을 치를 때 하기 전 계획적으로 정해놓고 하는걸 좋아하는데요 그걸 누군가가 방해해서 시간이 지체된다던가 그 계획이 흐트러진다던가 차질이 생기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사람을 만난다던가 단체생활을 정말 싫어하지만 일을 하거나 어느 단체생활하는 상황을 피할 순 없으니 남에게 피해주는게 싫어 그 규칙에 맞게 틀에 맞춰 행동해요 어떻게 보면 혼자있는걸 너무 좋아하고 저만의 사생활을 관섭 받기 싫은게 큰 이유이기도 한데요 혼자 하는 짜 놓은 계획에선 누가 방해만 안 하고 저의 잘못으로 인해 그 규칙이 흐트러지면 다른 계획을 세우거나 흘러가는데로 어느정도의 계획은 안 짜 놓아도 즉흥으로 곧 바로 다른걸 찾거나 생각하고 계획해서 스트레스 크게 안 받는데요.. 저 J끼가 되고 있는 걸 까요? 원래 그냥 무계획 즉흥이 너무 좋았는데 어느 날부터 싫어요 저 같은 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