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드는 생각이 짭쩜 마담이 동물취급하고 떡방 우겨넣어서 열몇개 맞춰주던 때가 나은 것 같다는 느낌…. 맨날 출근독촉하고 뺑이시간 0이어서 체력 아끼고 돈 많이 벌긴 했었네요. 노팁에 극한수위 못견뎌서 하퍼 퍼블 다니는데 여기서도 영 ㅜ 업진들도 무시하는 눈치에 방도 잘 못들어가고 힘드네요. 짭쩜 수위조 할 때 보다 나을게 뭐가 있나 싶어요. 돈도 꼴랑 40~50 이렇게 벌고 술취하고 다리아파서 집오고 단체방에서 저 혼자만 속가 털리고 막고 비명질러도 강제로 키스당하고 하… 걍 싹싹 빌어서 짭쩜 돌아갈까요 어째 지금이 더 비참하고 거지같아요
버블 1
· 24.11.12. 20:56
네 걍 짭쩝가요 그럴바에
버블 2
· 24.11.12. 20:57
ㄷㄷ 동물취급은 뭔가요.. 그 ㅈ같은 짭쩜에서도 수위조면 너무 힘들지않아요? 걍 돈꿔서ㅠ사쥬업을 먼저해요
글쓴버블
· 24.11.12. 21:00
@버블 2 이제 필요한 수술들이 양윤 지이 지흡 가슴 이런거라 ㅜㅠ 눈코는 더이상 어떻게 할게 없어여… 이삼천 들텐데 어떻게 빌릴지도 막막하고 에휴..
버블 2
· 24.11.12. 22:16
@글쓴버블 시상ㅇㅔ ㅜ 흠…… 아니면 성형외과 모델 협찬 이런거 해봐요…
버블 3
· 24.11.12. 21:00
떡방 넣으면 하는거에요??
글쓴버블
· 24.11.12. 21:01
@버블 3 안할수도 있고 할때도 있고 그랬었네여
버블 4
· 24.11.12. 21:02
저두처라리떡쩜이라도가고시퍼요..혹시어디로출근해야되나여 하퍼넘지쳐여
글쓴버블
· 24.11.12. 21:05
@버블 4 수위 쎈데 손님 많은 팀으로 가면 되여. 가게마다 그런 사람들 있는데 마인드 되면 돈은 확실히 보장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