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용손들이 1~2시간에 100~200 주는데요.. 콘끼고도 엄청 토끼인데 짭브에서 70에 봤던애라 최소 100이상 보는데 유일하게 70씩 보고 있고요 나머지 사이즈 모를때 낮은 데서 봤던 애들은 100주면 만나주겠다해놨더니 연락 끊긴애도 있고 100씩 올려주는 애들도 있구 해요 그리고 밥앱해서 200주는 용손들도 있는데 3~4시간 밥+앱 해서 100,120에 소개받아서 봤던 손님들(2년전 짭브 시절부터 보던) 손해라고 생각되는 애들중에 오래하는 애들은 다 짤랐고요 그나마 토끼라서 뭔가 참고 만나는 중인데 쟤네 만나고 있는데 다른 일 들어오거나 짧고 돈 많이 주는 급일애들 놓치면 속으로 짜증이나요 그나마 쟤네 보고 있는 시간에 다른 일 없으면 빈 시간 일해서 다행인데 가끔 다른 일 놓칠때마다 얘네 만나주는게 너무 손해같이 느껴져요 브압 일도 매번 많은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다 껴서 하루에 2~4개씩하면 수입은 잘 나오거든요... 근데 여러탕 뛰고 주 5,6일씩 일하니까 저페이 애들 토끼만 남겨두긴했는데 얘네까지 다 짤라버리고 차라리 그 시간에 쉴까 생각도 들어요 나이도 있어서 돈 버는게 맞고 돈욕심도 있어요 1시간에 200주는애 만나고 70주는애 만나러 가면 현타오고 좀 짜증나기도 해요 그래도 돈 생각해서 일 있는대로 다 하는게 좋겠죠? 용손들도 평생가는것도 아니고 .... 짜증나고 흔들려서 글 써봤어요 ㅠㅠ 이미 힘든 저페이 애들은 차단했고 쉬운애들이니까 그냥 돈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겠죠?? 지금 카톡 보고 너무 짜증나서 하 ㅜㅜ 저랑 비슷한 고민 해봤던 언니들 계신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