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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칠까요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3월 15일 22:02
손절칠까요
쌍도남인데
그동안 돈 급할때 잘 빌려줘서(백 단위로)
그냥 간간히 연락오는거 대충 받아줌
감쓰로 쓰기도 함
1.여자들 지칭할때 맨날 '기집애들'이나 '기집년들'ㅇㅈㄹ함
전 사투리라 그런줄 알았는데 경상도 여자애들한테 물어보니 사투리는 맞는데 여자를 그따구로 지칭하는 남자는 하남자 병신새끼라고 함
글고 여초회사다닐때 왕따 당했다함
2.걔가 천주교라 저 힘든일 있을때마다 기도해줬는데 원래 손잡고 기도해주는거라해서 손잡고 기도함.. 근데 나중에 천주교 애들한테 물어보니 전혀 그런거 없다함
3.저 여행갈때 고양이 맡겨준다했는데 말 안들으면 존나 패야지 ㅇㅈㄹ함. 나중에 농담이었다고 했는데 싸패도 아니고 어떻게 저딴걸 농담이라고 할까 싶음
4.저보고 자기한테 취집오라함. 근데 전재산이 2억밖에 없음;; 존못에 성격 ㅎㅌㅊ인데
5.밤이나 새벽에 시도때도 없이 전화옴. 엄청 자주 그러진 않는데 가끔? 일중이라 못받을때 많은데 ㅂㅅ같음
버블 1
· 3월 15일 22:21
돈을 그냥 주는것도 아니고 빌려주는건데 저걸 다 받아줘요? 쓰레기통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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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15일 22:23
@버블 1
언니가 봐도 폐급 맞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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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15일 22:24
쌍도남에서 바로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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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15일 22:44
쌍도는 여자 딸내미라고해요 지 딸이라서아니고그냥여자 지칭...기지배는ㅋㅋ여자말투같음 에겐하남자인듯 진짜 "경상도"여기서바로거름이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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