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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편의점 3군데를 돌아가면서 산다고 하더라구요
그게왜민망해요 편알바 해봣는데 하루에도 별의별 진상 다봐요 진상만안부리면 민망할것도없고 걍기억한다해도 술많이먹는사람 그이상그이하도아님
제 친구 알코올중독인데 맨날 같은 편의점에서 술사도
저도 이런 생각 한 번도 안 해보고
그 친구도 별 신경 안 쓰는 거 보면 아무도 신경 안 쓸 듯요
오히려 술꾼 같아 보이고 싶던데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