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띠기입문시절엔 마냥 예쁜언니들이 부럽고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단 생각에 뺑이 타서 쪽팔려도 성형비 모으겠다는 목표 하나로 일했는데 다이어트하고 원하는 곳 성형까지 싹 다 하니까 사쥬업은 돼서 일은 편하게 해도 뭔가 모르게 공허해졌어요.. 예전이랑 비교도 안 되게 예쁨도 많이 받고 무시도 안 당하는데 스스로 화려한 빈껍데기에 갇힌 느낌이랄까요 ㅜㅜ... 그냥 번아웃인 건지 참 요즘 많이 공허하네요 새로운 목표를 찾아야 할까요?
버블 1
· 6월 28일 14:16
넹..
버블 2
· 6월 28일 14:18
질문에 답이 있네요
버블 3
· 6월 28일 14:19
넹 예뻐졌으니 이제 언니 돈 많이 버는 목표. 쇼핑이라도 뭐할지 그런거라도 목표잡고 일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