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하는데 사람 엄청 많아서 카트 쫙 줄서있었거든여친구랑 둘이 마트에서 몇가지 담고 줄서있는데 전 폰보느라 몰랐는데 어떤 아줌마가 아유 내가 몇가지 안집는다고 카트를 안끌고 와서~~ 좀 놔도 되요? 이러면서 친구한테 물어보고 네 라고 대답 떨어지기 무섭게 저희 카트에 지 짐을 넣는거에요 ㅡㅡ전 폰보다가ㅜ뭐지하고 보니 어떤 아줌마가 비닐을 저희 카트에 넣는데 비닐에 뭐가있는지비린내가 확 나는거에요 순간 짜증났는데 친구는 거절이나 그런걸 잘 못해서ㅠ 글고 저 말고 친구한테 묻긴 했는데 넘 좆같고 짜증나서 제가 좀이따가 저희 차례 되서 짐 올려야할때 저기여! 짐내려줘요 이랬거든요 근데 이년이 전화하면서 제말은 씹는거에요 뻔히 들리면서 ㅋㅋㅋㅋ순간 야마돌아서 저기여! 저기여! 아줌마! 짐빼라고요 존나 계속 이랬는데 존나 띠껍게 쳐다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저도 같이 야렸는대 그러다 친구가 말리고 뒤에 다른 사람들이 말려서 더 못싸웟어요아 가뜩이나 요새 좆가튼데 한년 잡고 팼음 좀 시원했을까요? 시발년이 지가 먼저 폐끼쳐놓고 뭘잘했다고 어따대고 눈깔을 야리고 지랄인지 아 ㅡㅡ 진짜 어리고 만만해보이니 첨부터 우리쪽으로 온거가튼데 넘 좆같네요 어린 커플들도 많았는데 그런덴 안물어보고 왜 첨부터 여자둘인 우리카트에 와서 그 좆가튼 비닐을 던져넣은건지 ㅡㅡ 하고 많은 그 사람들중에 왜 하필 우리쪽으로 온건지 씨발년이 나이처먹을라면 곱게 쳐먹던가 이렇게 다 말해주고 오고 싶었는데 다 말못해서 답답해여 아 ㅡㅡ
버블 1
· 23.06.16. 23:58
언니 요즘은 그러다 고소당해요ㅠㅠ
버블 2
· 23.06.17. 00:03
그러다 영상올라갈까바 무서움요 요즘엔 ㅜ
버블 3
· 23.06.17. 00:20
아줌마들 진짜 뻔뻔하고 젊은사람들 만만히보고 그런것들 너무많이봐서 진짜 너무싫어요 지가먼저 민폐에 호구로보고ㅈ나중에 한마디하면 나이많다는이유로 그림은 나만 나쁜사람되고 피해자코스프레짓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