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까진 괜찮을듯 나이먹어서 아프면 서로 챙겨줄 사람은 있어야하니까 하지만 자식 키워봣자 아무 씨잘데 없음
버블 1
· 23.09.12. 02:48
자식키우면서 느끼는 행복도 있대요다 장단점이 있는거죠뭐 ㅠㅠ근데 전 금수저 자식으로 못키워서 안낳을려구요
버블 2
· 23.09.12. 02:51
생활수준이 높지않고 나이만 먹고 어른이 덜됐으면 자식농사 못지을수도 있지만 대대손손 내가 물려주고 또 자식이 잘되서 케어하고 또 좋은 환경이 대물림되는 화목한 가정도 많아요ㅜㅜ 저 글은 좀 슬프네요~
버블 4
· 23.09.12. 03:54
22.. 저는 친가외가 양쪽 다 친척어른이 많은데 한집당 서너명씩 제또래 근처인 친척들이 있어옄ㅋㅋㅋ 인원수도 많고 친척끼리 교류를 많이 해서 속사정 숨길래도 숨길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정을 가까이에서 보고 컸는데 본문은 상상도 못하는 분위기임요 저희집도 그랬구여 부모님하고 자식간에 사이가 다 좋아여 (그렇다고 무조건 추천! 이런 댓글 아니에여)
버블 10
· 23.09.13. 00:28
333 결국 부모가 자기환경이 여유롭지못하니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듯요 생활이 정말어렵거나 흙수저집안은 딩크도 괜찮은거같고요.... 내상황이 좀여유롭다싶으면 애들크는것도 보고 해줄거 해주고 나도 하고싶은거 하고 즐기면서 사는게 더 행복할듯해요 ㅠㅠㅋㅋ는 제생각!
버블 3
· 23.09.12. 03:05
그래서 자식농사 잘지었다 못지었다 얘기가 나오는거죠 저 글쓴분은 자식농사 못지었네요 ㅎㅎ 보나마나 오냐오냐 키웠을듯.
버블 5
· 23.09.12. 05:00
병수발은 안들어도 보호자는 필요하죠 입퇴원수속 수술동의서에 사인해주고 의사랑 상담해줄 보호자는 꼭 필요해요 요즘은 여자들도 간병인쓰지 병수발 잘 안들어요
버블 6
· 23.09.12. 05:25
22 현실도피 결혼의 말로
버블 7
· 23.09.12. 12:36
33333
버블 7
· 23.09.13. 00:30
결혼해서 남편있고 자식들 있는데 그 가족들이 다 남보다도 못한 사이어서 내가 수술을 하게되든 병원에 가게되든 보호자로 오지도 않는다면요? ㅋ 왜 내가 가정을 이루어놓으면 무조건 그 가정이 영원할것이고 화목할것이라 생각하는거죠? ㅋㅋ그런 확률도 있는거에요
버블 11
· 23.09.13. 00:30
55555 능력없는데 애키우면 부모도 자식도 같이 고생길시작
버블 8
· 23.09.12. 23:04
금쪽이로 키워 놓고는 징징
버블 9
· 23.09.13. 00:28
자식이 중요한게 아니라 DNA가 중요한것임 ㅋㅋㅋㅋ 본인 혹은 남편이 개ㅎㅌㅊ다 그럼 절대 낳으면 안됨 모두를 위해서 (예: 되물림되는 모든것. 하자가 큰 성격, 병질환, 학벌, 우울증과 같은 흔한 정신과적 질환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