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ㅜㅜ 친구분도 본가안가구 집에서 혼자 요리한거에요?? 대단한 부지런함 와...진짜 맛잇어보여요ㅜㅜㅜ
버블 6
· 21.02.13. 21:30
친구두 저두 둘다 본가가 너무너무 멀어서 가기 힘들어요ㅠㅡ 금손이라 먹고 싶은거 뚝딱뚝딱 해줘서 좋아여 히힛 언니두 맛난 저녁 드세욤♡
버블 3
· 21.02.13. 21:01
너무좋은친구분이네요~전 부치는것도힘든데 이것저것많이도했네요~눈으로 대리만족하고갑니당~~
버블 7
· 21.02.13. 21:31
넵 그래서 장금이 내칭구 못잃어여 히힛 언니두 맛난거 챙겨드시구 복 많이 받으세여♡
버블 3
· 21.02.13. 21:32
내칭구 장금이 죽이져?히힛 엄마보다 음식 더 잘함여ㅜㅜ
버블 4
· 21.02.13. 21:24
사먹어써요ㅠㅠㅠㅠ친구 최고네욤
버블 8
· 21.02.13. 21:33
언니두 가까우면 나눠 드리면 좋을텐데ㅜㅜ 그래두 맛나고 좋은거 잘 챙겨드시구 늘 건강하구 행복한 2021년 되세여♡♡♡
버블 9
· 21.02.13. 22:06
와 음식사진 최고...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버블 10
· 21.05.16. 05:13
저런친구 너무부럽다ㅜㅜ
언니들 명절 음식 챙겨먹었어요?
자세한 이야기 쓰긴 좀 그렇구 저는 본가가 너무 너무 멀어서 명절 음식 잘 못먹어여 그래서 친한 친구가 늘 조금씩 챙겨주는데 올해는 코로나도 그렇구 친구두 바쁜거 같아서 일부러 연락안하구 있었어여 근데 친구가 연락와서 왜 안오냐구 후딱 와서 밥먹구 챙겨가라구 혼내켜서 호다닥 다녀왔어여 히힛 장금이 금손 내 칭구 못잃어 호에엥ㅠㅠ 솜씨 끝내주져? 엄마..사실 엄마꺼 보다 음식 더 마시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