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스폰받아도 그 스폰이 저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족들 챙기는것도 제가 맘편하면 그리하는거라고 오히려 더 챙겼거든요. 근데 이번 스폰은 벌써부터 부모님 돈주지말라고 남이라고 돈이 뭐 필요하시냐면서 니 부모는 너가 챙겨라 내가 주는돈 부모한테 줄거면 너 알아서 그냥 일나가서 니가 번 돈으로 챙겨라, 나는 내 돈이 니 가족한테 들어가는거 용납못한다. 그럴거면 내자식 한푼이라도 더 챙기고 자기도 다른일 하나 더할수있다는거에요... 미술작품 천넘는거 턱턱사고 주식은 몇십억씩 투자하고 날리는게 일상인데 저한테 준 돈 제 부모한테 800나갔다고 그걸로 엄청 쓴소리듣고 일나가라는 소리나 들었어요. 고마운 마음이 사라지고 너무 충격이에요. 전 정주면서 보고있었는데... 그래도 절 낳아준 분들인데 사랑한다는 사람이 저리 말할수는 없는거잖아요. 저말때문에 갑자기 정신차려지고 얼마못가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버블 1
· 21.11.13. 11:32
존나 정없고 이기적인사람이네요.. 혹시 만난지 얼마안되셨나요? 저도 처음에 그런식이였는데 제가 거짓말하는줄알았나봐요 가족팔이하면서 돈더받으려고하는줄알았다고 ㅠ 지금은 자기가 알아서 가족들껏도 더 챙겨줘요
버블 2
· 21.11.13. 11:40
저도그런놈만낫엇는디 개정떨어짐;
버블 3
· 21.11.13. 11:46
아니어차피 준돈 어따쓸지는 안니맘인데 왜 지가지랄하지..
버블 4
· 21.11.13. 12:08
어우 한남.
버블 5
· 21.11.13. 12:32
ㅂㅅ새끼 그럼 여자도 남인데 왜 만나고 ㅈㄹ 그냥 혼자 쉰내나풍기며 늙다가 뒤지지 창놈새끼가 여자는 못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