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손놈이 앱 가자고 배팅 들어와도 싫다하니까그럼 손만 잡고 같이 누워서 잠만 자자고 백 준다해서 같이 모텔 갔었거든요막말로 그 손놈이 억지로 할라면 할 수도 있었는데 진짜 1도 안 건들이고 돈도 알아서 선불로 주고 자다가 일어나서 고기 먹고 다시 들어와서 또 자다가 아침에 헤어졌거든요전 엄청 꿀이다 좋다!! 잠만 잤는데 백 받고 넘 좋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운이 좋았던거지 돈도 못받고 강간 당할수도 있었던거잖아요 나이 먹고 생각해보니 겁이 없었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