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알바 포인트 정책
새로워진 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답글쓰기
글쓴버블
· 3월 16일 07:12
어제 어리기만한 못생긴년이 - 익명 커뮤니티
어제 어리기만한 못생긴년이
내30대라고 하니까 방에서 파트너한테 30대 첨본당 ㅇㅈㄹ
그와중에 걔 파트너는 울애기는 한참멀엇지 요지랄하네요 ㅋㅋㅋ
걍 내파트너가 나이많은 사람 좋아한다길래 30대초로 구라친거엿는데 찐 30대가 아닌데도 기분 드러웟네요..
요즘 왜케 정신나간 무개념 어린년들이 많은거 같은지.. ㅠ
버블 1
· 3월 16일 07:14
진짜 어리고못생긴애들은 나이부심없었으면..하나도안부러움
그것도 이쁘고 몸매좋고 어린경우만 해당되지 오히려 20후반-30초 이런언니들이 더 이쁘고 아까노끼되있고 잘팔림
2
답글쓰기
버블 2
· 3월 16일 07:17
개념 없긴하다
1
답글쓰기
버블 3
· 3월 16일 07:23
??..기본적인 가정교육도 못받았나봐요
1
답글쓰기
버블 4
· 3월 16일 07:33
손놈이 저언니보다 너가 동생이라고 ????이말나왓어야 통쾌인데ㅜㅠ
답글쓰기
부킹
· 3월 16일 07:54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답글쓰기
버블 6
· 3월 16일 12:33
@부킹
더글로리 연진이 ㅋㅋ
답글쓰기
버블 5
· 3월 16일 08: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방에서 저런 가씨 있었는데 손님들이 다 언니 좀 보고 배우라거 관리 뭐하는지 물어보라고 역으로 꼽주는 경우 많아서 이젠 걍 그러려니 해여
1
답글쓰기
버블 7
· 3월 16일 12:54
꼭 어리기만 한 련들이 그럼
1
답글쓰기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