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친아빠가 할머니 신줏단지 깬 뒤로 집안 다 풍비박산 남. 첫째 고모 치매 걸려서 우리오빠 애기때 던져서 장애인 되고 둘째 고모 일본에 팔려가고 연 끊고 셋째 큰 삼촌도 돌아가셨는데 딸 선천적 팔다리짧은 장애아 태어 나고 넷째가 울아빠 최근 20년만에 통화해보니 정신병와있음 절에 미쳐있더라고요 다섯째 막내 삼촌은 젊을때 돌아가심^^.. 우리 엄마 쪽도 굿 집안에 그냥 그런거 아님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사람 미침 ..
저도 애기때 헛것 보고 지나갈때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신기있다고 초등학교 책가방 매고 가는애한테 그랬음 .. 그냥 다 연끊고 살걸 이러며 후회하고 있어요 참고로 이것저것 다 해봤음 안됌.. 현재 알콜중독으로 병원 세번 입원 해도 안되는 상황 .. 굿도 그때 삼개월만 괜찮고 다시 또 돌아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