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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5일 23:24
나는.. 비련의 췡녀... - 익명 커뮤니티
나는.. 비련의 췡녀...
새벽에 곤히 잠든 남친을 두고 조용히 출근한다..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이다.. 내일은 가는 가게가 열지 않아 하퍼애서 조뺑이 쳐야 해서 오늘이라도 가야 한다.... 나는.. 오늘도 새벽에 일하러 간다... 비련의 췡녀가되.
버블 1
· 6월 5일 23:27
이것은 현명한 여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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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6일 06:50
@버블 1
ㅋㅋㅋㅋ 기계 말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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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6일 00:14
자기 객관화 돼 있는 거만으로도 상타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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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6일 06:50
@버블 2
감샴다! ㅋㅋㅋ 낼도 출근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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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6일 02:15
많이버쇼 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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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6일 06:50
@버블 3
우왕 팁 50.. 원액 디지게 먹었지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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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6일 03: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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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6일 06:50
@버블 4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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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6일 09:32
나랑 똑같다 언니.. 저는 일가야되서 남친 빨리 재웠어요 빨리자라고 카톡으로 가스라이팅 하고 전 몰래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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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6일 10:56
ㅋㅋㅋㅋㅋㅋ존나 나같아서 귀엽다 언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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