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달라는 말 잘 못하고 농사 잘 치는편 아니라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ㅠ
손님마다 좀 다른데 일단 손님 유형을 알아야해요 손님이 어떤것에 돈을 쓰고싶어하는 놈인지. 그 인간의 컴플렉스랑 관련이 되어있는데 저 오빠는 돈 원없이 써보고 아가씨들한테 몇천 주는거 우스웠던 사람이라 이미 이쁘고 기마이좋은 애들한테 돈 쓰는거 수도없이 해봤을거란 말이에요?? 내가 뽑아내려고하는 포지션이여서 저는 부쉐론 갖고싶다 버킨 필요하다 이런걸로는 택도없을거라고 생각했어요 ㅠ 그렇다고 생활비로말하긴 너무 구질하다 생각할것같았고용. 그래서 큰금액은 걍기대안했고 저 오빠 똑똑하고 공부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그것을 공략하려고 명분이 확실한데 돈쓰고 보람되는이유 잘 만들어서 (?) 말했는데 먹히더라구요 (저는 교육비로 말함) 말할때는 간결하지만 확실하게 간절한입장으로 말하구용
근데 이거는 전제 조건이 좀 사람 자체가 동정심이 있어야되는거같아요 그냥 돈많다고 적은 금액일지언정 나오는건 아닌것같고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