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지랄도 병인 밤
노화로 잠이 쳐 안자지는
어둠이 내린 창가에서
오늘도 할배로진새끼는
주제를 쳐 모르고 지.랄이라는
두글자를 합니다
잔잔한 똘끼와,맑은 염병
귓가에 맴도는 내일 뒤질지 모르는 목소리
할배러진과 함께 했던 시간들은
Ptsd가 되어 흩어진 유리조각처럼
꺼졌으면 좋겠습니다
스치는 쉰내에
고통스러웠던 마음
애써 감춰보려 하지만
주옥 같은 할배 트라우마는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언제쯤 이 조옽 같은 기억이
사라질까요..
오늘 밤도 하염없이
내일 뒤질 로진할배로
너무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