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그니까 제가 지금 알바도 안한지 오래인거 아시구 학원 다니고 있는데 학원비도 제가 내거든요 제가 나라에서 청년지원금 조금 받는게 있어서 그걸로 다니는줄 알아서 괜찮은데 보증금이랑 월세 어떻게 낼거냐 니가 무슨일해서 낼거냐 나가살면 그일말고 더하냐 이런식이에요 지금 ㅜ 제가 형제가 많은데 막내고 큰언니가30인데도 독립을 아무도 안했어요.. 그만큼 못하게 하는것도 커요 나가면 아마 얼굴 안보고 살거같아용 ... 다행히 엄마가 엄한편이 아니라서 제가 아니라고 난리치니까 못이기는 느낌인데 엄마는 잘 타이르는 스타일이고 사실 정황 걸린건 2년도 전인데 전 그냥 계속 일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