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존나 패버림
개 같은 년이 오지말라니까 자꾸 주소조회하고 본가 살때도 문따고 들어오고 본가살때부터 막쳐들어오고 존나 짜증났는데
저이사할때마다 집 존나 찾아오고 볼생각 없다하는데도 계속찾아오고 스토킹 시달리는거 마냥 개빡쳐서
언제 밤에 문앞에 서있더라구여
어릴때 버리고 간 친몬데 문앞에 서있는거보고 미친년 인줄 알았음
한번 개패서 쫓아내니까 안찾아오네요
;;;조용히 가만히 혼자 살고 싶은데 쳐냅두질않아
같이 살자 존나 ㅈㄹ하는데 전 싫다고 하니까 지가
그래도 너 밥사주고 그러지 않았녜여 ㅋㅋㅋ
ㅅㅂ 누칼협? 키운적도 없으면서 밥몇번 사준걸로 퉁치려하네 부모자격없는년들 다뒤져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