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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15. 02:48
일도 안하는겸 주저리..
겨울만 되면 ㅈㄴ 예전 생각남..ㅋㅋ
첨에 이 일 할때 온갖 커뮤 찾아보고 그러다 입문했는데
생각보다 일이 ㅈ도 아니어서 어라 돈이 이렇게 쉽게 벌린다고..? 좋아했던 기억이..
커뮤보면 손님 만나거나 스킨십 해주는거 그리고 도박하고 빚있는거 병신 아닌가 싶었는데 내가 그것들 다 했다고 생각하니
나도 찌들만큼 찌들었네 ㅋㅋ 이러고 있음..
일정 금액 벌면 탈출하고 싶얶는데 지금은 성형이랑 아끼노끼해서 사이즈업이나 하고싶음
진심 내가 뼈가씨가 되는구나 싶음
일반인 만나서 연애도 하고싳은데 현실은 섹파만 있고 ㅋㅋ
외롭고… 현타오고 병신같고 손님 비위 맞춰주는 가씨련이다 싶으니깐 우울함
풋풋했던 예전에 내가 기억이 점점 안남…
아.. 근데 또 돈은 남들보다 벌리니깐 참 무한 딜레마
에휴
일도 안하는겸 주저리..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2.15. 02:50
이게 정석코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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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2.15. 02:51
헐 제 얘기 써놓은 줄 알았어요ㅠ…
아 현타오네.. 저는 슴 초반인데도 풋풋해지고 싶어도 일 하기 전처럼 풋풋하게 행동을 못 하겠어요.. ㅠ.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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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2.15. 03:31
섹파 .. 정병안걸리나..성병보다 무서운 정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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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15. 03:36
@버블 3
좋아하니깐 정병 걸려요 ㅠ 1년째 ing… 서로 좋아하는데 남자애가 저 일하는거 개싫어함.. 일 안했으면 사귈거 같은데 얘가 뭐라고 일을 포기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그냥저냥 만나요ㅋㅋ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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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2.15. 04:03
@글쓴버블
걍베팅용손이나은듯..거추장스러운 감정찌꺼기가 에너지갉아먹음 ㅠ
그리고정신적외로움음 차라리 육체관계없는 여사친이나 남사친/플라토닉손님들로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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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2.15. 11:23
진심 입문할때는 다 지어낸 이야기나 일부 언니들 얘기인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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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2.15. 12:22
원래 일 하기 전까지는 모르는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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