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남자가 걔밖에 없진 않잖아요
그냥 잊어요~~저라면 더럽고 치사해서 (여러모로)만나자고 매달려도 좆같네 하고 관둘래요
잘못 살았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건 언니가 스스로 판단하는거죠 남한테 물어볼게 못되요
그리고 이번일을 교훈삼아서 노력해서 화류 관두시면 되죠~ 그럼 전화위복이죠
어차피 오래할수도 없는 일이잖아유
너무 자기비하 하지 말아요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않았어요
조금만 슬퍼하고 그 슬픔으로 더 힘내요! 더 잘되려고 이런 일도 생긴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