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에 잠실 노도로 시작해서 1년일하고 강남 하드코어1년 2차가게 10개월정도 쩜6개월 정신병와서 쉬디가 지금은 안마 우울증 심하게 와서 16키로 찌고 지금 다이어트 약 안먹으면서 조금씩 스트레스 안받고 빼는중 안마에서 일하는 이유도 여기서는 정말 잘 먹히니까요. 스트레스 안받고 돈 모을수 있어서 안마에 있어요 살쪄서 사이즈 떨어졌으면 인정하고 일하는게 맞죠 . 지금 딱 모은 돈 1억8천 조금 못되게 있네요 초반 19-21살 돈을 모으긴했지만 화류 언니들이랑 친해져서 놀기 바빳고 호빠도 다니고 성형도 야금야금하면서 중간중간 쉬고 명품, 옷사는것도 좋아했어요 그 후 정말 악바리 그냥 오늘만 사는것처럼 일했어요 명품에 대한 집착이 없어지고.. 지금은 쿠팡에서 대충 같은옥 깔별로 여러벌 사서 돌려 입어요 신발장에는 신발 3켤레 지금은 안마서 일하니 출근할때 꾸밀 필요없고 헤메렌 안해도 먹히니까요 하루 못벌면 50 많이벌면 100정도 버네요 지금 그 결과 친구 하나 없고 연락하는 사람 하나없고 일 집 일 집이에요 그래도 돈만 생각하면 힘들지 얺아요 인생이 다 부질없어지니까 돈만 생각해요 공황장애도 심하게 갑자기와서 발작으로 응급실 여러번 다니고 다사다난하지만 이번년도 열심히 출근하고 성형비 따로 마련해서 다시 하이 가고 싶네요 밖에서 큰금액 받고 만나던 기억을 아직은 잊을수가 없네요 똥글이긴 한데 술 한잔 하고 올려봐요 다들 올해 돈 많이 버시구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