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스트레스 언니들 살려줘요
ㅊㅇㅅ보면 항상 쓰레기타다가 메이드 되면 손놈들이 매번 멀리서봤을땐 별오였는데 가까이에서 보니까 진짜 예쁘다 소리 많이 듣거든요?ㅜ
근데 제가봐도 거울 놓고 멀리서 보면 대갈장군마냥 얼굴만 둥둥 떠다니고 가까이서보면 괜찮음;;
얼굴형은 맘에두눈데 살이 와꾸베리에만 붙어있어요 ...
24살 이후로 젖살 빠진다해서 기다렸는데 올해24살인데도 빠질 기미는 안보이고 몸은 뼈말라라 더 얼굴만 둥둥거리는 느낌ㅜ
그냥 당장 얼지 하는게 낫겟죠?
타겟 피팅 닥터정리반 고민중인데 추천해줄 수 있나여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방금 진짜 나보다 20키로는 더 나가보니는 돼지련 메이드되면서 손놈이 나보고 쟨 면봉이냐 하는거 듣고 질질짜면서 버블킴;